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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코팅용 첨가제 시장전망(2015) 보고서
http://cmri.co.kr/report/view?table=CONSULTING_REPORT&tid=123
화학경제연구원 컨설팅팀 발간일: 2015년9월 분량: 96페이지 가격: 88만원
페인트∙코팅 첨가제, Niche 전략 필요!
페인트 ∙ 코팅 첨가제는 습윤분산제, 표면용첨가제, 왁스 첨가제, 소포제, 유동성조절첨가제, 자외선 흡수제, 스크레치 방지제로 구분된다.
습윤분산제, 새로운 용도 발굴 필요 습윤분산제는 7가지의 첨가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유색 도료의 제조과정 중 수지에 안료를 균일하게 분산시킬 경우에 사용된다. BYK, TEGO, BASF, 산노프코는 우월한 기술 경쟁력으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페인트·잉크 시장은 1% 비중의 첨가제 변화에도 전체 물성과 포뮬레이션이 변경될 수 있어, 원료 교체에 보수적인 편이라 국내 기업이 진입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내 생산기업들은 새로운 수요처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다.
자외선흡수제, 생산은 중국 소비는 한국 국내 자외선흡수제 시장은 271톤으로 BYK, BASF, 켐피아 등이 중국, 독일산을 수입해 국내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시장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자외선흡수제는 고분자의 분해를 초래하는 유리기의 형성을 억제하여 황변을 방지하는 효과를 위해 채용된다. 최근에는 나노 기술이 도입돼 기본 물질의 성질이 변화하는 특성을 접목시켜 발전시켜 나가는 중이다. 자동차, 선박, 건축 코팅용 첨가제로 채용되며 자동차 신차용 자외선 흡수제는 외장도막 시 클리어 코팅 부문에 투입되고 있다. 스크레치 방지제, 효과유지기간을 늘리는 것이 관건 스크레치방지제는 도막표면에 긁힘성을 개선하기 위해 코팅시 채용되는 첨가제이다. 주로 목공용 도료, 자동차용 상도 투명 도료, 공업용 도료에 쓰인다. kg당 평균 7~8만원선에서 거래되며 전자기기용 수요가 주된 사용처이지만 PLC가 짧아 시장 진입이 어렵고 중국기업의 기술 개발로 경쟁이 심화된 상태이다. 스크레치 방지제의 국내시장 규모는 22억원으로 CEKO가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았으나 2012년 이후 중국산 수입이 증가하며 다소 위축되고 있다. 해당 보고서는 첨가제 시장이 전방시장에 연동되어 있는 산업이므로 크게 건축용, 선박용, 자동차용, 전기전자용으로 구분하여 수요 및 가격 전망을 진행했다. 경쟁현황에 대한 자료 및 상세 내용 뿐만 아니라 전방시장의 수요 예측을 바탕으로 페인트 · 코팅용 첨가제 수요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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