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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 제목 |
행복은 때때로 열어놓은 줄 몰랐던 문으로 몰래 들어온다 |
| 번호 |
472 |
작성자 |
이원 |
작성일 |
2020-04-18 |
조회수 |
2376 |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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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때때로 열어놓은 줄 몰랐던 문으로 몰래 들어온다. ―존 배리모어(美 배우, 1882∼1942)
전쟁에서 상처받지 않는 군인은 없는 법. ―J.N.
사람을 섬기기를 하늘과 같이하라. 최시형(1827-1898) 조선말기 동학(천도교)의 2대 교주. 초대 교주 최재우는 ‘사람이 곧 하늘이고 하늘의 뜻이 곧 사람의 마음이다’라고 했다.
최초의 큰 웃음보다는 마지막의 미소가 오히려 났다.(영국속담)
기쁨을 주는 사람만이 더 많은 기쁨을 즐길 수 있다.(알렉산더 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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