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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제목  "한 손으로 다른 손을 씻고, 두 손으로 얼굴을 씻는다
번호 441 작성자  아이린 작성일 2020-04-17 조회수 2641
내용


이상이란 별과 같아 아무도 거기 이르지 못한다. 하지만 바다의 수부들처럼 우리는 그걸 보고 항해코스를 그린다. ―칼 슈츠(독일 태생 美 정치가, 1829∼1906)

적은 것을 꾸준히 축척시켜라. 큰 일은 작은 일이 축척해 나가서 도달된다

게으름은 천천히 움직이므로 가난이 곧 따라잡는다. [플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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