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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제목  우정이 바탕이 되지 않는 모든 사랑은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다
번호 435 작성자  재우 작성일 2020-04-17 조회수 2632
내용


꽃과 같이 말에도 그 색깔이 있다. /E. 리스

일곱 번의 70배까지 용서하라. [그리스도]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법정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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