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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페인트·잉크공업협동조합::
제목  시간이 모든 걸 말해주리라
번호 416 작성자  동진 작성일 2020-04-17 조회수 2780
내용


자기 연민은 처음에는 깃털요처럼 따스하고 아늑하지만 딱딱하게 굳으면 거북살스러워진다. ―마여 안젤루(美 흑인 작가, 1928∼)

코끼리가 싸우면 죽어나는 건 발밑의 풀. ―아프리카 속담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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